기울어진 카드
아직 안 온 빛을 이미 보고 있어.
이번 주는 현재보다 조금 앞을 본다. 실망할 재료가 있어도 너는 문을 닫지 않아. 낙관이라기보다 방향이야. 사람들이 너를 몽상가처럼 봐도, 그 별이 이번 주를 버티게 한다. 문턱만 넘으면 돼.
잘 맞는 결컵 한 장별과 잔이 만나면 희망이 마음으로 내려앉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