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 드립
말보다 장면으로 웃겨. 방이 곧 무대야.
성대모사, 재연, 장문. 너는 드립을 ‘이야기’로 만들어. 준비된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즉흥이 많아. 상대가 받아치면 더 커지고, 안 받아치면 혼자 막이 내린다. 네 유머는 관객이 있을 때 제일 반짝인다.
잘 맞는 결단톡 폭탄연출과 폭탄이 만나면 자정이 축제처럼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