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숫자보다, 방의 온도를 먼저 만져.
표정이 먼저 들어와. 회의가 거칠면 네가 부드럽게 하고, 침묵이 길면 네가 한 마디를 연다. 그 조율이 안 보이면 일 안 한 사람처럼 보이기 쉬워. 공기도 일의 일부야. 네 몫에 이름을 붙여 둬.
잘 맞는 결침묵 기록조율과 기록이 만나면 오해가 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