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잘하려는 마음보다, 어디까지인지가 먼저야.
너는 범위가 분명해야 숨이 쉬어진다. 거절을 크게 하지 않아도, 일에는 칸이 필요해. 사람들이 너를 단호하다고 해도 그건 차가움이 아니라 정확함이다. 선이 있어야 창가도 보인다.
잘 맞는 결마지막 점검선과 점검이 있으면 팀이 길을 안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