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테시즌 1소개

퇴근 후

선 긋는 사람

잘하려는 마음보다, 어디까지인지가 먼저야.

너는 범위가 분명해야 숨이 쉬어진다. 거절을 크게 하지 않아도, 일에는 칸이 필요해. 사람들이 너를 단호하다고 해도 그건 차가움이 아니라 정확함이다. 선이 있어야 창가도 보인다.

이런 점이 좋아요
범위가 분명함과로를 줄임결정을 빨리 함

잘 맞는 결
마지막 점검
선과 점검이 있으면 팀이 길을 안 잃음.